SJ 물류창고에 화재
2014-01-09 (목) 12:00:00
7일 새벽 5시30분께 산호세 북쪽 8번 스트릿 근처 물류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호세 소방국에 따르면 건물 지붕이 휘발성의 타르로 만들어져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았으며 약 70명 이상의 소방관이 화재 진압에 투입됐다. 이 사고로 사료업체, 지붕제작 업체 등 이 창고를 이용한 많은 회사들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가주고속도로순찰국(CHP)은 이날 I-101 서쪽방향 오프램프를 차단했으며 근처 로켓쉽 디스커버리 프렙 스쿨은 휴교했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