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부 지역은 폭설을 동반한 악천후로 교통대란 등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북가주 지역은 1월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베이지역의 경우 64도, 내륙지방 65도, 해안지방은 60도로 봄 날씨를 보이겠다. 9일 내륙지방 60도, 베이지역 62도, 해안지방 58도로 2-4도 가량 떨어졌다가 주말부터 다시 오를 예정이다.
한편 9-10일 새벽 노스 베이를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