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병석 국회부의장 SF방문

2014-01-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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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를 방문한 이병석 국회부의장이 5일 SF서울가든에서 이정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각 지역 한인회장들과 비공개 동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한인2세들의 선천적복수국적법, 정치력신장 방안 등 동포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7일까지 북가주에 머문 이 부의장은 실리콘밸리 지역 등 창조경제 현장을 돌아보고 에드윈 리 SF시장 등과도 면담을 가졌다. 이 부의장의 북가주를 비롯한 워싱턴, 뉴욕 방문은 재외동포들의 의견 청취와 외교 역량 강화 등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아웃리치 활동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동포간담회 참석자들. 왼쪽부터 전일현 SF한인회장, 정경애 민주평통회장, 이정순 미주총연회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이응찬 몬트레이한인회장, 나기봉 SV한인회장, 박수현 새크라멘토한인회부회장.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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