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종승씨 홀인원

2014-01-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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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첫날, 생애 2번째

새해 첫날 라운딩에서 김종승씨가 생애 2번째 홀인원의 영예를 안았다.

김씨는 1일 메트로폴리탄 골프링크 7번홀(파3)에서 티샷한 공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 들어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김씨는 이날 엄기원, 정복균,임정구씨 등과 동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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