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간 두개골 발견돼 수사중

2014-01-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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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두개골이 1일 오후 틸든(Tilden) 파크 근처에서 발견돼 오클랜드 경찰국이 조사에 나섰다. 조나 왓슨 오클랜드 경찰국 대변인은 사우스 파크 드라이브 서쪽에서 반마일 그리질리 피크 블러버드에서 인간 두개골이 발견됐다며 구슬로 장식된 종이접시 위에 두개골이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바로 수사에 들어갔으나 2일 아침까지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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