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4년 베이지역 첫 아기 산호세서 태어나

2014-01-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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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작을 알리는 베이지역 첫 아기가 산호세 카이저 병원에서 탄생했다.
카이저 퍼머넌트 산호세 메디컬 센터에서 올해 1월1일 0시0분 2초에 태어난 이 아기는 21인치, 8파운드 7온스의 건강한 여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의 칼 손킨스 대변인은 이 병원에서 두 번째로 울음을 터뜨린 아기는 0시1분에 태어난 여아로 18인치, 5파운드 15온스라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명의 남자 아기가 새해 첫 시작을 알린 가운데 1명은 카이저 퍼머턴트 SF 메디컬센터에서 0시0분 8초에, 1명은 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컬 센터에서 0시1분에 각각 태어났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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