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첫날 기준 미 인구 8초마다 1명꼴 태어나

2013-12-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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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1,729만7,938명

새해가 시작되는 2014년 1월1일 0시를 기해 미국의 인구가 3억1,729만7,938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방 센서스국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새해 첫 날 인구 전망치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지난 1월1일 기록했던 3억1,507만9,316명에 비해 221만8,622명이 늘어나 한 해 동안 0.7%의 인구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같은 시각 세계 인구는 71억3,757만7,750명으로 전망돼 1년 사이 7,763만563명이 늘어난 1.1%의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센서스국은 밝혔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인도의 인구가 1,560만명 늘어나 세계 인구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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