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해가 저물어 간다

2013-12-2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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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온갖 영욕의 세월을 뒤로하고 차량들이 새로 건설된 샌프란시스코 베이 브릿지 위를 달려가고 있다. 이제 후회와 아쉬웠던 지난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2014년 새해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희망찬 해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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