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마스트리 수거

2013-12-27 (금) 12:00:00
크게 작게

▶ SF시 내달 2-15일

SF시가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고 버려지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임의 장소에 트리를 투척하거나 벽난로 재료를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장식을 제거해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거나 쓰레기 수거일에 맞춰 도로에 내놓으면 시가 이를 수거해 재활용하게 된다.

수거된 나무들은 위생국 재활용센터에서 부서진 후 트레이시에서 전기를 생성하는 보일러 연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SF시는 이 재활용을 프로그램을 통해 539톤의 트리를 수거했었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