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 대기보호의 날 주의

2013-1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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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번째 ‘대기보호의 날’이 23일 발령된 가운데 이번 주 장작 태우기 등 대기 오염과 관련된 활동에 주의가 요구된다.

베이지역 대기관리국의 잭 브로드벤트 행정관은 "이번 주 건조한 날씨가 예보돼 크리스마스 기간에 대기 오염 수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기보호의 날이 발령되면 실내와 실외 장작 태우기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대기보호의 날을 위반할 경우 100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하며 두번째부터는 벌금이 크게 오른다.


www.baaqmd.gov나 www.sparetheair.org 등 온라인으로 베이지역 대기 상황과 ‘대기보호의 날’ 발령일을 하루 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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