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 코트 문열었다
▶ 300여명 축하속 그랜드 오픈 행사
코리아나 플라자(대표 유병주)가 신선하고 맛좋은 다양한 음식으로 무장한 새크라멘토 푸드코트의 출발을 세상에 알렸다. 지난 18일(수) 오후 4시 30분에 열린 그랜드 오픈 행사에는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사장 및 임직원, 코리아나 플라자 협력업체, 새크라멘토 한인회, 노인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랜초코도바 시의회, 상공회의소, 경찰국 등과 본보 강승태 지사장을 포함한 내외빈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랜초코도바 상공회의소 다이앤 로져스 소장의 사회로 시작된 세러모니에서 유병주 사장은 외빈들과 테잎 커팅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을 환영 했다.유병주 사장은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프라자의 푸드코트가 오픈 하기까지 협력해준 한사람 한사람을 호명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사장은 “약 2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한마음으로 협력해준 직원들과 협력 업체에 감사하며, 된다는 확신으로 말없이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이었다”고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운을 떼고 "모든것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편리함을 기본으로 어디서나 맛볼 수 없는 새로운 음식으로 지역을 사로잡겠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아미베라 주 상원위원과 랜초코도바 시의회, 가주 조세 형평국 제2지구 조지러너위원는 코리아나 플라자의 공식적인 오픈을 환영하는 인증서와 공로 인정 감사패를 유병주 사장에게 전달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사장과 내외빈들이 18일 푸드코트 개장식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테잎 커팅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