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 23일 마감
2013-12-18 (수) 12:00:00
오바마케어 1차 마감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1월1일부터 보험 효력을 받으려면 23일까지 오바마케어에 가입해야 한다. 9월초 한산했던 가입현황은 11월 들어 탄력을 받아 전달보다 두배 이상의 성적을 냈다. 12월 7일 현재 5만9,000여명이 신청서를 제출했고 15만6,000여명이 등록을 마쳤다. 커버드캘리포니아측의 앤 곤잘레스는 "선택할 수 있는 보험사가 11개 있다"면서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건강보험 선택에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는 9,000개의 보험 에이전트와 수천명의 카운셀러가 가입자들을 돕고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