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총영사 존 게라맨드 연방 하원의원 면담
2013-12-18 (수) 12:00:00
한동만 총영사가 17일(화) 데이비스에서 존 게라맨디 연방하원 의원과 면담을 갖고 ‘한국 파트너법’의 지지와 협조, SF 프레시디오에 건립될 한국전참전기념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 파트너 법’은 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쿼터를 현재 3,500명에서1만5,000명으로 확대하는 법안이다. 캘리포니아의 제 2지역구 연방하원 의원인 게라맨디 의원은 1974년 주 하원의원에 당선된 후 주 상원, 연방 내무부 장관, 캘리포니아 부주지사 등을 지낸 바 있다. 왼쪽부터 한동만 총영사, 게라맨디 의원, 자선단체유나이티드웨이의 브라이언 하씨, 이광호 영사. <사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