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다시 추워져
2013-12-16 (월) 12:00:00
이번 주 북가주 지역은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다 21일(목)부터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주 낮 최고기온이 6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지난 주말부터 낮 기온이 70도를 회복하며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21일 낮 최고 기온이 베이지역 58도, 해안지방 55도, 내륙지방 58도 등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