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동만 총영사, 도허리밸리고서 특강

2013-12-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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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만 SF총영사는 13일 산라몬시 도허티밸리고교(교장 대니얼 힐맨)를 방문, 한미양국 관계의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도허티밸리고 한국어(2 & 3)반 학생 41명이 참여해 북한문제, 한미동맹과 FTA, 한류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총영사 특강은 앞으로 SF로웰고, CSU 새크라멘토, UC산타크루즈 등 한국어강좌나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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