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세요”
2013-12-13 (금) 12:00:00
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에서 13일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타종 축제 자원봉사에 나선 데이빗 신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부국장(맨 오른쪽)이 벨을 흔들며 온정의 손길을 호소하고 있다. 왼쪽은 오관근 사관과 피터 라토 구세군 오퍼레이션 메니져. 샌프란시스코 메시스 백화점앞에서 제33회째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타종에는 샌프란시스코 슈퍼 바이져와 경찰국장, 업체대표,지역 음악인,학생등이 봉사에 나섰으며 밴드의 캐롤 연주등으로 성대하게 펼쳐졌다. 샌프란시스코 구세군의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은 오는 24일저녁까지 실시한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