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선영씨

2013-12-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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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첫 홀인원 영예

새크라멘토에 거주하는 한선영씨가 지난 12일(목) 랜초코도바 메잇덜 골프 코스에서 라운딩중 홀인원의 영예를 안았다.

한씨는 이날 파 3 136야드에서 3번홀에서 5번우드로 날린 샷이 그대로 홀컵에 빠져들어가 홀인원 했다.

이날 한씨는 함성미, 김영주씨와 라운딩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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