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가 서울대학교 암 연구소 내 바이오인프라(대표 김철우 서울대학 병원 병리학과 교수)와 MOU체결을 맺어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 암 검진을 오는 16일(월) 오전 11시 동봉사회(1851 McCarthy Blvd. #115, Milpitas)에서 처음으로 갖는다.
11일 의료봉사회에 따르면 오는 16일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사무실에서 제1회 스마트 암 검진이 실시키로 했다.
의료봉사회 관계자는 "그 동안 한인들이 암 검진을 받기 위해 한국을 다녀오는 등 상당액의 출혈을 강오해야 했으나 바이오인프라의 도움을 받아 미국에서 간단히 소액의 혈액채취만으로도 6대암(간암, 폐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검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및 예약:(408-641-1004), http://www.eudemoniams.org, E-mail: eudemoniams@gmail.com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