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위한 건강 세미나 개최

2013-1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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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가 대성장로교회 교인들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8일 대성장로교회 소예배실에서 실시한 이날 건강세미나에는 의료봉사회 위재국 원장이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과 노인이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과 이에 대한 대처법 등을 강의했다.

세미나에 앞서 김대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번 세미나가 많은 분들이 유익한 건강 정보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욱 활성화 되어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대성장로교회 황현국 장로는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교회로 직접 찾아와서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해 주신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에 감사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욱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강사로 나선 위 원장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은 흔하게 하는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말이다"라면서 "당뇨병은 병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전혀 증상이 없어서 간과하기 쉬우므로 평소에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광희 기자>


위재국 원장(맨 왼쪽)이 세미나 관계자들과 세미나 후에 포즈를 취했다.<사진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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