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2013-1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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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간담회및 송년회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김완식)는 지난달 25일 임원진 변동이 있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병선 이사장과 윤재한 부지회장 등이 개인 사정으로 사직함에 따라 김완식 지회장이 이사장직을, 이근안 육군부회장이 부지회장직을 임시 겸직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임직원 간담회를 겸한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장소는 산타클라라 소재 김지혜 이사 사택(3156 Allen Way, Santa Clara)이다. 문의: (510)292-6050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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