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해병전우회

2013-12-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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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해병대출신의 전우들의 모임인 북가주 해병전우회(회장 이성규)가 지난 7일 타타미 스시에서 송년의 밤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한동만 총영사를 비롯한 북가주지역 한인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해병전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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