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카투사 전우회

2013-12-09 (월) 12:00:00
크게 작게
북가주 카투사 전우회가 7일 오후 6시 금봉황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해 6월29일 창립된 후 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로 성장한 북가주 카투사 전우회는 SF총영사관의 정윤호 부총사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2013년 송년회 행사를 마쳤다. <사진: 북가주 카투사 전우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