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교정국 고용계획 밝혀

2013-1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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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16년까지 7,000명

가주 교정국이 오는 2016년까지 약 7,000명 수준의 신규 고용 계획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은퇴한 교정국 직원 수가 크게 늘어, 지난 해 은퇴자 수는 연평균보다 1,800명을 초과했다.

캘리포니아 교정국의 다나 시마스 대변인은 "가주 재소자가 지난 2년간 2만5,000명이나 줄었지만 은퇴한 교정원 직원도 크게 늘어 신규 고용이 불가피하다"면서 "오는 3년동안 7,000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신규 직원 고용은 서류접수, 심리검사, 백그라운드 체크 등을 포함해 약 9-12개월 정도 걸릴 예정이며, 신규로 채용된 직원들의 연봉은 5만달러선으로 알려졌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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