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리핀 이재민돕기성금 접수 마감 12월 12일까지

2013-12-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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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가 지난달 14일부터 전개해온 ‘필리핀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이 12월 12일로 마감될 예정이다.

비록 긴 경기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오느라 한인사회 경제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북가주 한인들은 초강력 태풍으로 폐허 속에 던져진 필리핀 국민들에게 희망의 빛줄기를 비추는 사랑을 보여주었다.

4일 현재 1만3,511달러가 모금됐으며 성금은 바로 바로 미적십자사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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