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라인 거래 주의 요망

2013-1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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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기기 팔려다 살해돼

온라인으로 자신의 게임기기를 판매하려던 남성이 구매를 약속한 용의자에 강도 및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30분께 제롤드 애비뉴에서 온라인으로 게임기기를 판매한다고 광고한 피해자가 구매자와 만난 자리에서 물건을 강탈당하고 구매자의 총에 맞은 뒤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병원에서 사망했다.

용의자에 관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관련 제보는 (415) 575-4444.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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