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리핀 이재민을 도웁시다

2013-12-02 (월) 12:00:00
크게 작게
<성금 보내주신 분>
원불교 SF교당(교무 이성하) 1,300달러
산호세 방주교회(담임 김운채 목사) 500달러
엘리자벳 김(SF 한문협 회장) 100달러
알라스카 한인노인회(회장 김청길) 100달러
27일까지 총계 13,061달러

■성금 보내실 곳: THE KOREA TIMES SF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방법: Pay to에 American Red Cross로 기입하시고 메모란과 겉봉에 ‘필리핀 태풍 피해자 돕기’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방문 접수도 됩니다.
■문의: (510)777-0911
■특별후원 :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회장 강대은 목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