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소속 한인 협회가 창립된다.
강승구 충우회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한 ‘미 한인 민주당 샌프란시스코 협회’ 창립식이 오는 7일(토) 열린다.
강 초대 회장은 “미 주류의 민주당 정치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인 1.5세, 2세들의 정치 진출을 조직적으로 후원하려 한다”며 “우선적으로 앞으로 있을 여러 선거에 한인들의 투표율을 늘리기 위해 유권자 등록 등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에게는 식사와 함께 기념품이 증정된다.
▲일시: 12월 7일(토), 오후 7시
▲장소: 오가네 식당(3915 Broadway., Oakland)
▲문의: (510)915-4278, kangseungku@yahoo.com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