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강 가주하원의원 후보 카멘 추 지지 얻어
2013-11-25 (월) 12:00:00
카멘 추 SF시 평가관(Assessor)이 내년 6월 가주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샘 강 후보의 지지를 밝혔다. 샘 강 후보측에 따르면 카멘 추 외에 워렌 퍼루타니 전 가주하원의원이자 아태계법률코커스 대표, 캘리포니아주 스몰비즈니스연합회 등이 강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샘 강 후보가 출마한 가주하원 15지구(버클리 오클랜드 리치몬드 등)에는 현재 6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지난 10월 1차 모금액 레이스에서 샘 강 후보는 10만 달러를 돌파,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샘 강 후보측은 홍보 웹사이트를 samkang.ngpvanhost.com로 업그레이드하고 지지층 확보에 몰두하고 있다. 주 하원 예비선거는 내년 6월 3일에 열린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