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교회, 최명자 사모 초청 힐링콘서트
2013-09-19 (목) 12:00:00
행복한교회는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를 초청하여“ 힐링 콘서트”를 가졌다.
힐링콘서트는 8일 행복한교회가이민생활에 지치고 상처받은 영혼을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영혼의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치유를 간구하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200여명의 참석자들로 교회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최명자 사모는 창립 4주년을 맞는 행복한 교회를 축복하고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이민자로서의 애환을 나누며 영성어린 찬양을 들려주었다. 최명자 사모는 “감사찬송”“ 가서 제자 삼으라” 등 대표곡과 직접 작곡한 “사랑하는 자여 함께 가자” 등 찬양을 선사하여 많은분들이 눈시울을 적시었고 찬양도함께 따라 불렀다.
특히 최 사모는 Good Life 음악선교단 시절 함께 활동했던 오상준 담임목사와 그 시절 함께 불렀던“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좇아”를 듀엣으로불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집회가 끝난 후에는 식사와 선물도 나누어주었다.
<손수락 기자>
최명자 사모가 창립 4주년을 맞은 행복한교회에서 힐링 콘서트를 열고 있다.
<사진 행복한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