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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신랑 신부
2013-09-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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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전 SV한인체육회장의 장년 서 제이미(왼쪽)양과 신랑 이지미씨가 지난 지난 14일(토)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하이야트 레전시 호텔에서 결혼식을 통해 백년해로의 진실한 가약을 맺고 부부가 되었다.<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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