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복권 상금 4억달러로

2013-09-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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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실시된 파워볼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음에 따라 오는 18일 발표될 잭팟상금이 4억달러까지 치솟았다.

파워볼 로또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59분 두 차례 추첨을 실시한다.

파워볼 로또는 뉴욕을 포함 미국 43개 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팔리고 있어 18일까지 1등 당첨금이 4억 달러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14일 파워볼 당첨번호는 1-17-25-37-44와 파워볼 번호 20이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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