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최초 한미 동시 개봉
▶ 좀비멜로드라마, SF 반네스 AMC 14 극장
한국 독립영화‘ 렛 미아웃(Let Me Out)’이 최초로 한국과 미국에서동시에 개봉할 예정이다.
소재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렛 미 아웃’은2012년 부천 판타스틱영화제와 서울국제 청소년 영화제에 소개되면서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달라스 국제영화제, 빅베어레이크 국제영화제, 하와이 국제 영화제, 아르헨티나 마델플라타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 받으며새로운 한국영화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의 아들로 알려져 있는 친한류차세대 스타 권현상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며 여주인공 박희본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성숙한연기자의 모습을 ‘렛 미 아웃’에서 보여주고 있다.
영화 ‘렛 미 아웃’에서 권현상은 좀비 멜로 드라마를 제작하는과정에서 좌절감을 느끼면서도이를 극복하고 영화를 제작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과 학생역을 맡았다. 북가주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밴니스 스트릿에 위치한 AMC 14 극장에서 25일(수)부터 상영한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