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빗 추 SF시의장, 가주하원의원 출마선언

2013-09-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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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추 SF시의장이 12일 가주하원의원선거에 출마(샌프란시스코 17지구)할 뜻을 공식 선언했다.

추 시의장은 2008년 수퍼바이저로 당선되기 전 민권변호사, SF디스트릭 검사, 온라인 통신기술회사 설립자로 활동해왔다.

보스턴에서 성장한 추 시의장은 하버드 법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SF한국의날 축제에도 매년 참석, 한인사회와 깊은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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