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기지월드, 론 오피서 되는 방법 알려준다

2013-09-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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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도메인 호텔에서

▶ 융자에이전트가 되고 싶으세요?

지난 2008년 오바마 행정부에 의해 대폭 강화된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모기지 가이드라인의 융자관련법 ‘SAFE act(Secure and FairEnforcement for Mortgage LicenseAct of 2008)’ .

당시 직원 전원이 모기지 라이센스에 필요한 시험을 통과하는 등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 북가주 한인 융자업계의 관심 대상이었던 모기지월드(대표 김지숙)가 그 동안북가주 한인들을 위해 펼쳐왔던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정보 혹은융자세미나가 아닌 융자 에이전트가 되고자 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 호텔에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와 관련 김지숙 대표는 "기존의 일반적인 부동산 정보나 융자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융자를 해줘야 하는 에이전트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면서 "융자에이전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라이센스와 취득 방법, 론 오피서의 역할 및 수입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그리고 융자 회사와 일반 은행의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네 가지의 주제로 분류해 설명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융자에이전트가 되기 위한 라이센스 취득에 대한 문제 이며 두번째 주제는 융자 에이전트가 담당하는 일이다. 세번째는 융자에이전트의 수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며 마지막 주제는 융자 회사와 일반 은행의 차이점이 될 것이라고 김지숙 대표는 전했다.

김대표는 일반적으로 융자는 크게 융자 회사와 일반 은행으로 구분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융자회사는 여러 개의 홀세일 렌더와일을 하기 때문에 손님에게 가장적합한 맞춤형 렌더를 선택할 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반 은행의 경우에는 단지 그 은행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안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표는 "융자회사에서는 pre-approval을 비용 없이 하루 안에 제공하지만 은행에서는 3-5 일 걸리며 비용이 든다"면서 "융자 회사는 융자에이전트와의 연락이 언제나 가능하나 일반 은행은 컨텍이 쉽지 않아 융자가 순조롭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게 될것"이라면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세미나를 통해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모기지월드에서는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당일 참석자들을 위한 식사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한 문의는 다음과 같다.
문의:(408)736-8800
이메일 admin@mortgageworld.bz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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