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 성당에서 즉문즉설
2013-09-06 (금) 12:00:00
국민멘토 법륜 스님과 함께하는 ‘희망세상 만들기 즉문즉설’이 5일 저녁 서니베일의 성토마스성공회성당에서 펼쳐졌다. 북가주 한인사회에서 전례 드문 스님의 십자가 밑 설법은 종교초월 수행공동체 SF정토회(총무 허성호)와 경계를 걷는 그리스도인(대표 주낙현 신부)이 공동주관했다.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약 300명이 함께했다. 상보는 12일(목)자 종교섹션에 실린다.
<정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