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한인봉사회 14일 오클랜드
▶ SV한미봉사회 21일 산호세서
’건강보험개혁법’ (ACA·일명 오바마케어) 시행에 따른 가입자 등록 및 접수가 시작되는 10월 1일을 앞두고 커버드 캘리포니아 한국어 서비스 에이전시로 인증받은 EB한인봉사회(KCCEB, 관장 이윤주), SV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가 한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KCCEB는 14일 오전9시-오후2시 한인건강서비스(KCHS)가 오클랜드 사무엘 메릿대학(400 Hawthorne Ave)에서 주최하는 무료건강스크린 행사에서, SV한미봉사회는 21일 오전11시 30분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4435 Fortran Dr) 오바마케어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가입자격과 가입시기, 보험료 보조와 플랜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각 참가자의 수입에 따른 보험료를 알아볼 수 있다.
18세 이상 무보험자는 오바마케어 법안에 따라 10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오바마케어에 관한 문의는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510-547-2662, obamacare@kcceb.org)나 SV한미봉사회(408-920-9733)로 하면 된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www.coveredca.com,
연방 헬스케어: www.healthcare.gov
한국어 문의: 1-800-318-2596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