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Oak 알타베이츠병원
▶ 오바마케어 설명회도 진행
무보험자 또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건강스크린이 14일 오클랜드 알타베이츠 서밋병원 옆건물 사무엘메릿대학 건강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이번 건강스크린에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B형간염, 골다공증,시력, 발(당뇨환자) 검사 등이 진행되며 개별적 영양 정보도 제공한다.
체류신분과 낮은 소득으로 건강진단을 쉽게 받지 못했던 한인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이번 무료스크린은 알타베이츠병원 후원과 한인건강서비스(KCHS 디렉터 클라라 송) 주최로 열리게 됐다. 이날 오전에는 B형 간염과 오바마케어(제인 김 변호사)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KCCEB)에서 오바마케어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실시한다. 건강스크린은 점심식사(무료 제공)후 오후부터 하게 된다.
▲일시: 9월14일(토) 오전 9시-오후 2시
▲장소: 400 HawthorneAvenue, Oakland (Samuel MerrittUniversity Health Education Center)
▲사전예약: (510) 780-6083.
▲문의: (510) 290-2760, (510)710-8942, Joshizmykids@yahoo.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