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거주 한인여성 24일 교통사고로 사망
2013-08-27 (화) 12:00:00
한인여성이 지난 24일 유레카 인근스테이트 루트 36번상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가주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올해 27살의 엘사 수나 김씨(알라모)가 지난 24일 오전 스테이트 루트 36번을 운전중 방향을 틀지 못해 중앙선을 넘어나무를 들이받으면서 중상을 입어 레드우드 메모리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김씨는 이날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심한 부상을 입어 오전 8시30분 병원에서 사망했다. CHP는 이번사고가 음주나 약물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홍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