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와 산호세 등 5개 도시서 29일(목)부터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이 29일(목) 베이지역 5개도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총 700여개의 자전거가 동원되는 대여 프로그램은 SF, 레드우드시티, 산호세, 마운틴뷰, 팔로알토 등 5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베이지역 대기오염보호국에 따르면 자전거 하루대여는 9달러, 3일 대여는 22달러, 일년패스는 88달러며 대여장소는 주요 버스나 기차역,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 위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클라라에는 총 280개 자전거가 산호세 다운타운, 산호세 주립대, 산페드로 스퀘어, 재팬타운, 산호세 콘벤션 센터를 비롯해 산호세 디리돈, 산안토니오, 마운틴뷰, 팔로알토 칼트레인 역 등지에서 대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뉴욕, 시카고, 보스톤, 워싱턴 D.C. 등지에선 비슷한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이 실행 중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ayareabikeshare.com을 방문하면 알수 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