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의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새크라멘토 낚시 동호회가 발족했다.
지난 24일 오후 6시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발족한 동호회는 새크라멘토 거주 교민들과 함께 자연을 돌며 친목을 도모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초대 회장에 박상운씨, 고문에 김배국씨, 총무에 서주일씨가 추대 되었다.
박상운 초대 회장은 “새크라멘토에도 건전한 취미 동호회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오늘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말했다.
낚시 동호회는 월 2회 모여 새크라멘토 인근과 베이 지역을 돌며 낚시를 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이나 문의는 박상운 회장(916)- 214-1038로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낚시 동호회가 발족하며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과 친목을 도모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