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김정홍씨 생애 첫 홀인원 영광
2013-08-27 (화) 12:00:00
새크라멘토 김정홍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정홍씨는 지난 25일 선셑 위트니 골프장에서 열린 성당 골프대회에 참가해 파 3 129야드 18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그대로 홀컵에 들어가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김정홍씨는 같이 라운딩 한 최영환 김상돈 이진행씨로 부터 축하의 인사를 받으며 생애 첫 홀인원을 기념했다.
<장은주 기자>
지난 25일 생애 첫 홀인원의 영광을 안은 김정홍씨(가운데)가 같이 라운딩한 이진행(왼쪽), 최영환(오른쪽)씨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 최응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