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 한인세탁협회 야유회

2013-08-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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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정 나누며 친목도모

실리콘밸리 한인세탁협회(회장 안경국)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야유회를 지난 25일 스티븐스 클릭 카운티 팍에서 가졌다.

SV 한인세탁협회가 매년 펼치는 야유회는 협회에 대한 적극적인 도움과 후원을 보내준 회원들과 협력 업체 및 주류사회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하기도 했으나 올해의 경우에는 회원들 친목을 우선으로 한다는 방침 아래 외부인사 초청 없이 자체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안경국 회장은 "회원들의 하나 된 마음과 협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어느 단체들보다 더 대단하기에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귀감이 되고 여타 단체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탁협회는 이날 협회에서 준비한 음식들 외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해 온 각종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했으며 또한 일부 회원들은 등산로를 따라 산행을 하거나 족구 등 각종 게임을 펼치며 하루를 즐겼다.

<이광희 기자>


25일 스티븐스 클릭 카운티 팍에서 야유회를 가지며 하루의 여유를 즐긴 실리콘밸리 한인드라이크리너스협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부터 왼쪽으로 안경국 회장, 김영경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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