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독립운동 앞장선 교회 방문‘애국가’ 합창
2013-08-16 (금) 12:00:00
광복절인 15일 조국 독립운동에 앞장선 리들리교회당을 방문한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 교인과 김명수 중가주해병전우회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왼쪽에서 3번째는 오클랜드교회 이강원 담임목사, 6번째는 리들리 현 교회 담임인 로버트 샌도벌 목사. 내년으로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은 제68회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 운동에 앞장선 중가주지역 초기 이민한인교회와 독립운동 유적 탐방에 나서 다뉴바와 리들리지역 독립운동 발자취를 살펴 봤다.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