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2013-08-16 (금) 12:00:00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이윤구)는 제 68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지난 15일(목) 정오 한국학교 대강당에서 열고 그 옛날 선진들이 외쳤던 자유의 함성을 재현했다. 기념식에는 이하전 전 광복회장과 미주 총연 이정순 회장, SF 한인 상공회의소 이동영회장 등 외부인사와 한국학교 강석효 이사장, 노인회 조무호 회장, 6.25 참전 유공자회 김용복회장 및 한인회 관계자등 약 70여명이 함께 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68년 전 선조들이 외쳤을 ‘대한독립 만세’를 합창하며 그날의 감격을 재현했다. 한편 이하전 전 광복회장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1,000달러를 한인회에 전달 했다. 참석자들이 김용복 6.25회장의 선창에 맞추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