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음주운전 SF여성 체포
2013-08-16 (금) 12:00:00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마린지역 101 하이웨이웨서 난폭 음주운전을 한 SF여성을 16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16일 새벽 12시10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CHP는 소노마-마린카운티 경계 101 북쪽방향의 교통을 통제시켰다. CHP 경관들은 40-50MPH로 달리던 문제의 차량이 정지신호를 무시하자 옆으로 CHP차량을 가까이 붙인 후 차문을 열고 진입해 정지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난폭운전한 소피아 카라버라스(46)는 이날 음주운전 혐의로 마린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