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광복절 기념식

2013-08-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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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와 노인회(회장 김기덕)가 15일 한인회관에서 공동주관한 광복절 기념식에 50여명의 한인이 참석했다. 이응찬 회장은 6"8주년 광복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강국으로 우뚝 일어서는 발전을 이뤘다"면서 "우리 한인사회도 더욱 더 단결하고 단합된 모습으로한인으로써 위상을 높이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이 김기덕 노인회장의 선창으로 대’ 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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