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밀랍박물관 15일부터 문닫아

2013-08-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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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랍상 200여점 비공식 판매예정

샌프란시스코의 관광명소로 알려진 밀랍박물관(Wax Musium)이 50년만에 문을 닫았다.

SF 밀랍박물관의 로드니 퐁 관장에 따르면 1963년부터 샌프란시스코 피셔맨 워프에서 1,2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은 밀랍박물관이 15일부로 문을 닫게 됐다.

이에 따라 예수상부터 인기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까지 200여개 이상의 수제 밀랍상이 비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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