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공동구매 30만달러 당첨
2013-08-15 (목) 12:00:00
서니베일 여성이 직장동료들과 공동구매한 파워볼 로또 티켓이 5개 번호를 맞추면서 30만달러의 당첨금을 가져가는 행운을 안았다.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프리아 랑하란씨와 2명의 직장동료는 총 60달러를 들여 레이크우드 쉘 주유소에서 파워볼 티켓을 구입했고 이 티켓이 파워볼을 제외한 5개번호와 일치하면서 총 당첨금 28만9,341달러를 수령하게 됐다.
당첨자들은 똑같이 나눈 당첨금으로 주택 모기지를 갚거나 여행을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