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경신동문회15일 한대감

2013-08-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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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경신동문회(회장 유승부)가 15일(목) 오후 6시 30분 샌리앤드로 한대감(1292 Davis St. San Leandro) 식당에서 열린다.

경신학교는 1885년 원더우드 선교사가 설립한 명문으로 현재 15명의 동문이 격월로 모임을 갖고 있다. 북가주경신동문회는 2011년 11월 발족되었다. ▲문의 유승부 회장(650)954-3112, 이범준 총무(415)265-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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