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로운 매직쇼도 함께
▶ 15일부터 베이지역서 공연
가주에서 가장 큰 서커스 유랑단인 ‘서커스 바가스’가 신비로운 매직쇼 ‘매직카리아’와 함께 15일 베이지역을 찾아온다.
1960년대부터 고전 서커스의 묘미를 관객들에게 선보여온 ‘서커스 바가스’는 서커스계의 명콤비 마티 에스퀘다와 존 바이스를 내세워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계획이다.
유명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과 마이클 키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는 마티 에스케다와 존 바이스는 이번 베이지역 공연을 위해 마임, 즉흥 연기 등을 광대학으로 승화한 예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 뿐만 아니라 출중한 외모의 파트릭 게이블 마술사도 출연해 눈 뜨고도 믿을 수 없는 신비한 마술쇼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의 공연은 오는 15일부터 9월23일까지 더블린, 밀피타스, 산호세, 오클랜드, 발레호 등에서 열리며 자세한 문의는 (877) 468-3861로 하면 된다.
<이화은 기자>
배꼽잡는 서커스 유랑단 ‘서커스 바가스’가 올해도 어김없이 베이지역을 찾아 오는 15일부터 공연한다.